2018-07-31

[1년에 딱 한번 만나는 보랏빛 싱그러움, 서양자두 생푸룬]

푸룬도 더위에 고생하네요.

 



 



더운 날씨에 모두들 건강하게 지내고 계신지요?



생소한 과일인 생푸룬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투자해주셨다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여러분의 응원으로 정말 많은 힘을 얻었답니다.



 



지난 주말, 찔끔! 내린 비 때문에 걱정입니다. 날이 많이 더운데다 비도 안오니 걱정이 크네요.



게다가 벌레까지 극성입니다. 푸룬은 벌레가 생기면 안으로 들어가는 습성이 있거든요.



그래도 여러분께 약속드린대로 농사지으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상태가 너무 심각하면, 친환경 살충제를 약하게 살포하거나



다 익은 푸룬을 따서 건조하여 보내드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추후 상황은 투자자분들께 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운 날씨에 푸룬 나무들도 고생하네요.



여러분도 건강 꼭 챙기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