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3

[밍밍한 물무화과 안녕~ 맛이 꽉 찬 쨈무화과 안녕!]

태풍이 오고 있어요.

 



 



태풍이 오고 있어요.



아이들 학교도 휴교여서 안전한 집 안에 숨어있답니다.



쨈무화과는 하우스 없이 노지에서 키우기 때문에 더 걱정이 크답니다.



준비를 해둔다고 해두었는데, 더 이상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안절부절이네요.



 



비 보다는 바람이 세게 불고 있어요. 이대로라면



쨈무화과의 수확일이 늦어지거나, 겉면에 상처가 생길 수 있습니다.



큰 피해가 생기지 않고, 투자자분들이 올해도 맛있는 쨈무화과를 맛 보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연재해인지라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지만, 



마음으로라도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태풍이 지나가는대로 소식 또 전할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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