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9

[봄 냄새 한가득, 할머니의 현미 쑥떡]

킁킁 이번주 중 부드러운 봄 냄새가 배송될 예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도 산에 들에 쑥들이 쑥쑥 돋아나주었어요.

솜털 보송보송한 애기 쑥에서 조금 더 자란 정도의 쑥을 캐기 위해 

싸리재마을 할머니들은 요즘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계셔요.



 



5월부터는 쑥에 벌레가 생기기 시작하고,

따로 하우스나 밭을 일궈 '재배'하는 것이 아닌,

야생 쑥으로 떡을 만들기 때문에 5월 전 쑥을 캡니다!

다 자라기 전 (젊은) 쑥을 4월에 캐는 것이지요.

그래서 강한 쑥향보다는 부드러운 쑥향과 색감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부드러운 쑥과 구수한 현미로 맛있고 속 편한 쑥떡을 만들어 

이번주 중 보내드리겠습니다.

현미쑥떡은 꼭 구워드시거나 한번 데워드시는 것, 잊지 마세요!



 



내년에도 또 쑥떡 펀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리고

마을 할머니들께서 '우리 마을 쑥떡이 인기가 많구나'하고 웃으실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많은 해쉬태그#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농사펀드 드림



#농사펀드 #현미쑥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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