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0

[향기로운 황매실을 기다리는 시간, 90일]

매실이 익어가고 있어요.



 



 



 



매실이 익어갑니다. 



초록색의 청매실이 햇볕을 잘 받아 불그스름하게 익어가고 있어요. 



달콤한 향기를 자랑하는 만큼, 



매실을 탐내는 벌레들도 많아 농부의 손길이 바빠집니다. 



 



2주 정도 지나면 농사펀드 약속대로 매실을 보내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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