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5

[나무를 떠나는 순간에도 맛있는, 쨈무화과]

기특한 쨈무화과

 



 





 



안녕하세요! 쨈무화과 공슬기 농부입니다.



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시지요?



쨈무화과는 지난 태풍에 상처가 많이 났었는데요.



벌써 많이 아물었고, 씩씩하게 이겨내고 있답니다.



 



8월에 태풍이 한 번 더 올 것 같아 수확 직전까지 초긴장 상태네요.



여러분도 씩씩한 쨈무화과처럼 더운 여름 잘 이겨내시기 바랄게요.



맛있는 무화과를 키우기 위해, 오늘도 무화과밭 돌보러 이제 그만 나가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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