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방울의 순수한 매운맛, 生고추씨기름

한병석, 임인숙 농부의 펀드

옛날에는 먹을 것이 귀해 고추씨도 그냥 버리지 않고 기름을 내어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기름을 생산하는 방앗간은 하나둘 사라졌지요. 옛 방앗간의 모습은 아니지만 같은 마음으로 기름을 내리는 방앗간을 소개합니다.
  • 한병석, 임인숙 농부

    서울-경기
    한씨가원을 가꾸고 있습니다.
    전문
    생고추씨기름, 생들기름
    개설건수
    7건
    투자자수
    115명
  • 21,500원으로 함께 농사짓기
    • 13개를 함께함
    • 0개 남음
    생고추씨기름 120mL
    생고추씨기름 120mL

    6/30 이전 투자 및 입금 건에 한하여 7/9 월요일부터 순차발송 됩니다.

  • 28,500원으로 함께 농사짓기
    • 20개를 함께함
    • 0개 남음
    생고추씨기름 180mL
    생고추씨기름 180mL

    6/30 이전 투자 및 입금 건에 한하여 7/9 월요일부터 순차발송 됩니다.